담임목사 소개

안녕하십니까? 예명교회를 담임하는 최인호 목사입니다.
예명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예명교회는 
1세보다 2세가 나은 교회가 되기를 힘쓰는 교회입니다. 이웃에게 복의 근원이 되기를 꿈꾸는 교회입니다. 세계를 향하여 전도하고 선교하기를 소망하는 교회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21세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이라고 믿습니다. 이 비전을 위해서 우리 교회는 기도하고 주일 설교을 배우고 섬기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 홈페이지는 여러분에게 유익한 정보와 비전을 줄 것입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수님 없이 인생을 방황하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하루하루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자들은 용기와 꿈을 얻기를 원합니다.
한번의 방문에도 후회 없고 복된 만남의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여러분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예명교회 담임목사 최인호

치유하여 회복하는 교회

(출 15:26, 사 53:4-5, 살전 5:23)  지난 3년 동안 전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으면서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눈에 보  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 하나에도 속수무책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을 경험했다.  
이제는 코로나 팬데믹이 다 지나간 상태이지만, 우리 사회에는  그에 못지않은, 아니 그보다 더 심한 질병이 몰려오고 있는 듯하다.  개인적인 절망, 사회적인 좌절, 도덕적인 해이, 영적인 무기력증 등  개인적, 사회적, 도덕적, 영적 질병에 우리 사회는 너무 많이 노출이 되어 있다.  
누가 이 질병에서 우리를 치유할 수 있는가? 하나님만이 이 시대를 치유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지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치유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다. 이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온전한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올해는 하나님의 전인적인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우리의 심령과  가정, 교회에 가득하기를 소망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지역과  노회와 한국교회를 향해 치유하여 회복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올해도 새 일을 이루질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선한 손의 도우심을  기대한다.  

목회철학(3대비전)

 1. 1세보다 2세가 나은 교회 (교육) 

"예명교회는 오늘보다 내일이, 올해보다 내년이 더 나아지는 교회를 꿈꾼다" 
자원도 부족하고 땅도 좁은 나라,그것도 남과 북이 나뉘어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오늘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교육 때문이다. 

우리들의 부모세대가 일제와 6.25를 거치면서 전쟁과 가난, 질병과 굶주림 속에서 참 험악한 시대를 살아왔지만, 그들은 다음 세대의 번영과 풍요를 위해서 교육에 힘써 왔었다. 우리도 다음 세대가 더 번영과 안정의 세대가 되기를 바란다면 교육에 힘써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예명교회는 지난 1세대보다 2세대가, 2세대보다 3세대가 더 나아지기 위해서 교육에 지대한 관심과 과감한 투자를 할 것이다. 특별히 사교육이 팽배해지면서 참된 교육을 잃고 가고 있는 세대를 향해서 참된 길과 진리와 생명을 제시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저들에 참된 삶의 의미와 비전과 사명을 불어넣어 주는 교회가 될 것이다. 교육은 젊은 사람이나 어린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장년도, 중년도, 노년도, 남자도, 여자도 모두 교육이 필요하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복되고 나아지기 위해서는...

 2. 복의 근원이 되는 교회 (봉사)

"예명교회는 하나님께 받은 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교회를 꿈꾼다"  
모든 사람은 복 받기를 소원한다. 
그러나 복은 머물러 있으면 썩게 되어 있다.
복을 받았지만 가장 가치 없이 복을 누리는 사람은 자기만을 위해서 복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복은 누군가에게 나누어줄 때 생명이 있고 가치가 있다. 또 주면 줄수록 내게는 더 새로운 복이 넘치게 되어 있다. 복은 샘물과 같아서 매일 퍼 올리면 계속해서 신선하고 풍성하지만, 그대로 두면 말라버린다. 그러므로 복은 나누어야 한다. 
또 복은 사명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신 것은 그 복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섬기고 세워주고 살리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복은 자기만 향유하고 즐기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복은 내게 자격이 있어서 온 것이 아니라, 사명이 있어서 주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예명교회는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를 꿈꾼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이웃과 함께, 고통 당하는 자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한다. 우리 교회 때문에 이 땅이 복을 받고, 이 지역이 거룩해지며, 이웃들이 소망을 가지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꿈꾼다. 

 3. 전도하고 선교하는 교회 (선교)

"예명교회는 하나님의 귀한 복음을 나누는 교회를 꿈꾼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룩하기 위해서이다. 그의 첫 메시지도, 
마지막 당신의 제자들에게 부탁한 지상 명령도 모두 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이 땅에 이룩될 수 있는가? 당시 사람들이 기대하고 꿈꿨던 것처럼 무력이나 이데올로기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 길은 오직 전도와 선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마 28:19-20). 우리 예명교회는 이 예수님의 끝 날 비전을 따라 세상 끝 날까지 복음을 전할 것이다. 
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는 약속과 같이,
우리 예명교회는 예수님의 땅 끝 비전을 이루기 위해 힘쓸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신 것은 그 복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섬기고 세워주고 살리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복은 자기만 향유하고 즐기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복은 내게 자격이 있어서 온 것이 아니라, 사명이 있어서 주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예명교회는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를 꿈꾼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이웃과 함께, 고통 당하는 자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한다. 우리 교회 때문에 이 땅이 복을 받고, 이 지역이 거룩해지며, 이웃들이 소망을 가지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꿈꾼다.